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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인드 러브, 고토 다이스케 감독과의 대화 ⑨
경아지
2007. 11. 14. 18:46
블라인드 러브, 고토 다이스케 감독과의 대화 ⑨
[감독과의 대화 ]
1>> 사회의 약자들이...
2>> 성만 다르고 이름은 같은데..
혐오스러운 부분을.. 픽션 안에서 자기 자신을 발산하고 정화시키고 싶은 생각이 있다.
3>> 다른 칠복신 감독과 달리
88년 니카시 로망 포르노를 시작으로.. 이 작품은 6번째 작품. 국영에서는 처음 만든 작품
4>> 녹음... 더빙을 한다. 그 앞에서 효과음을 낸다.
마지막으로 감독님이... 객석의 장면들을 찍고 싶다며 본인이 갖고 오신 카메라로 객석을 찍기도 하셨다.